오비드 · 편집 방침
어떻게 쓰고, 무엇은 쓰지 않는가
이 사이트의 글을 누가 쓰고, 어떤 내용은 싣지 않는지 적어 둡니다. 출처를 댈 수 없는 수치를 쓰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원칙입니다.
누가 쓰는가
이 사이트의 글은 오비드 매장에서 나옵니다. 감정과 상담을 맡고 있는 한국보석감정사 신동민 대표가 내용을 확인합니다. 경력 30년입니다. 매장에서 반복해서 받는 질문이 대부분의 주제입니다.
쓰지 않는 것
출처를 댈 수 없는 수치는 쓰지 않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몇 퍼센트”처럼 그럴듯하지만 근거를 확인할 수 없는 문장은 넣지 않습니다.
이 원칙은 나중에 만든 것이 아니라, 기존 글을 되짚어 적용했습니다. 출처 없이 비율을 단정하던 문장들을 찾아 수치를 지우고 “공개된 통계로는 확인되지 않는다”고 명시하는 쪽으로 고쳤습니다. 특정 기관의 조사인 것처럼 적혀 있던 문장도 함께 바로잡았습니다.
확인되지 않으면 모른다고 쓰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시세를 다루는 방식
- 시세는 환율, 현지 매물, 브랜드 정책에 따라 계속 움직입니다. 글에 적힌 가격은 작성 시점의 참고 범위입니다.
- 특정 모델이 오를 것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투자 수익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 정확한 금액은 상담에서 그 시점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감정 정보는 낡습니다
진위 판별 요령은 브랜드가 보안 요소를 바꾸면 같이 바뀝니다. 한때 유효했던 단서가 지금은 틀린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홀로그램 씰입니다.
그래서 오래된 요령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언제 기준인지와 어디까지 적용되는지를 함께 적으려 합니다.
틀린 내용을 발견하면
사실과 다른 부분을 보시면 1544-0089로 알려 주세요. 확인되면 고치고, 고친 날짜와 내용을 해당 글의 출처나 작성일 표기 옆에 남깁니다. 조용히 지우지 않습니다.
광고와 이해관계
오비드는 명품 시계와 예물을 판매하는 매장입니다. 이 사이트의 글은 그 매장이 씁니다. 중립적인 제3자 매체가 아닙니다.
다만 매장에 유리하지 않은 내용도 적습니다. 병행 수입품의 A/S 제한이나 감정으로 확인할 수 없는 부분을 밝혀 두는 것이 그렇습니다. 판단은 읽는 분이 하시는 게 맞습니다.
현재 이 사이트는 외부 광고를 싣지 않으며, 다른 업체로부터 대가를 받고 특정 제품을 추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