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석감정사 신동민 · 오비드 운영자 소개

오비드 · 운영자 소개

한국보석감정사 신동민이 직접 봅니다

오비드의 시계와 예물은 한국보석감정사 신동민 대표가 직접 보고 고릅니다. 경력 30년입니다. 이 페이지는 그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은 할 수 없는지를 적은 글입니다.

01

신동민 · 한국보석감정사, 경력 30년

오비드를 운영하는 사람은 한국보석감정사 신동민입니다. 감정을 업으로 삼은 지 30년이 됐습니다. 강남 삼성동 강남구청 옆 한 자리에서 15년 이상 같은 상호로 매장을 열어 왔습니다.

이 두 숫자는 서로 다른 이야기입니다. 30년은 사람의 경력이고, 15년은 이 가게가 자리를 옮기지 않은 기간입니다. 시계와 예물처럼 산 뒤가 더 긴 물건에서는, 나중에 찾아갈 곳이 그대로 있는지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02

대표가 직접 하는 일

매입 감정
매장에 들어오는 시계·주얼리 직접 확인
수입 선별
일본·홍콩 현지에서 무엇을 사올지 결정
위탁 검수
상태 확인 후 받을 가격대 산정
상담
신품·중고 중 무엇이 맞는지 논의

대표가 직접 하는 일

  • 매입 감정 – 매장에 들어오는 시계와 주얼리는 신동민 대표가 직접 봅니다. 감정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지 않습니다.
  • 수입 선별 – 일본·홍콩 현지에서 무엇을 사올지 고르는 일도 대표가 합니다. 직수입·소싱 안내
  • 위탁 검수 – 맡기신 시계의 상태를 확인하고 받을 수 있는 가격대를 잡습니다. 위탁 판매 안내
  • 상담 – 신품과 중고 중 무엇이 맞는지, 지금 사는 게 맞는지부터 이야기합니다.
03

이 사이트의 글은 어디서 나오는가

블로그의 글은 대체로 매장에서 반복해서 받은 질문에서 출발하고, 내용은 신동민 대표가 확인합니다. “이거 진짜 맞나요”, “지금 사도 되나요”, “이 가격이 적정한가요” 같은 것들입니다.

수치와 통계는 출처를 댈 수 없으면 쓰지 않습니다. 실제로 이 원칙에 맞지 않던 기존 문장들을 찾아 지웠습니다. 자세한 기준은 편집 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

04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감정에 대해 과장하지 않는 편이 결국 서로에게 낫습니다.

오비드가 할 수 없는 것

  • 오비드는 감정서 발급 기관이 아닙니다. 공인 감정서가 필요하시면 해당 기관을 안내해 드립니다.
  • 육안과 장비를 이용한 감정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진위에 대한 최종 판정은 브랜드 공식 서비스센터의 몫입니다.
  • 시세는 환율과 현지 시장에 따라 계속 움직입니다. 특정 모델이 오를 것이라고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무엇을 어떤 순서로 보는지는 감정·검수 절차에 단계별로 적어 두었습니다.

먼저 물어보셔도 됩니다

사러 오시는 게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가지고 계신 시계가 어떤 물건인지부터 확인하고 싶으시면 전화 주세요.

1544-0089 전화 상담

감정사가 할 수 없는 일도 있나요?

있습니다. 신동민 대표는 시계와 예물의 진품 여부, 상태, 시세를 판단합니다. 다만 투자 수익을 보장하거나 미래 시세를 예측하지는 않습니다. 시계 값은 브랜드 정책과 환율, 수요에 따라 오르내리기 때문에, 오비드는 언제나 지금 확인 가능한 사실만 말씀드립니다. 감정이 끝난 뒤에도 궁금한 점이 남으면 다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왜 감정사 한 명이 직접 보는 구조를 유지하나요?

여러 명이 번갈아 감정하면 기준이 사람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비드는 신동민 대표가 모든 개체를 직접 확인해, 어제 감정한 기준과 오늘 감정한 기준이 다르지 않도록 합니다. 한 사람이 보는 만큼 처리 속도는 느릴 수 있습니다.

확인 순서는 외관과 마감, 각인과 시리얼, 무브먼트, 서류와 이력의 네 단계이고, 새로운 위조 수법이 알려지면 단계마다 확인 항목을 보탭니다. 단계별 내용은 감정·검수 절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감정 이후에는 어떻게 되나요?

감정을 마치면 결과를 설명해 드리고, 이후 위탁·매입·단순 확인 중 원하시는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결정을 재촉하지 않으니 시간을 두고 고민하셔도 됩니다. 판단이 틀리면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