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고 · 상태 등급 · 2026년 9월 기준
일본 중고 시계 매물과 매입 시세에는 N, SA, A, AB 같은 알파벳 등급이 붙습니다. 일본에서 시계를 사거나 일본 시세를 참고할 때 이 등급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등급은 보통 N(미사용) > S > SA > A > AB > B 순이고, 흠집과 사용감 정도로 나눕니다. 다만 기준은 업체마다 다르고, 실제 값은 등급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같은 124060 매입 사례에서 B등급이 A등급보다 비싸게 매입된 경우도 있었습니다.
등급 뜻
일본 대형 매입 업체 なんぼや가 공개한 기준입니다.[1]
| 등급 | 표기 | 설명 (요약 번역) |
|---|---|---|
| N | 未使用 (미사용) | 가격표·보호 필름 등이 붙어 있어 미사용품으로 판단되는 상품 |
| S | 新古品 (신고품) | 착용·사용 흔적이 없는 상품 |
| SA | 非常にきれい (매우 깨끗) | 몇 번 사용한 흔적은 있지만 신품과 다름없는 상품 |
| A | きれい (깨끗) | 약간의 사용감은 있지만 상태가 좋은 상품 |
| AB | ややきれい (약간 깨끗) | 눈에 띄지 않는 얼룩이나 잔흠집이 있는 상품 |
| B | 使用感あり (사용감 있음) | 사용으로 생긴 흠집이나 얼룩이 보이는 상품 |
다른 대형 업체는 단계를 다르게 나눕니다. 코메효(KOMEHYO)는 S·A·B·C 네 단계를 씁니다.[3]
| 등급 | 설명 (요약 번역) | なんぼや와 비교 |
|---|---|---|
| S | 사용 흔적이 없는 미사용품, 연식이 새롭고 경년 변화가 없는 상태 | N·S에 가까움 |
| A | 사용감이 적은 깨끗한 상품. 새것과 같은 것부터 사용 흔적이 약간 있는 것까지 | SA와 A를 함께 포함 |
| B | 사용감은 있지만 잘 관리된 상품, 일상 사용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정도 | AB·B 범위 |
| C | 사용감이 뚜렷하고 전체적으로 얼룩이나 손상이 있는 상품 | B보다 아래 |
같은 알파벳이라도 업체에 따라 가리키는 상태가 다릅니다. 코메효의 S는 미사용품이지만 なんぼや의 S는 신고품이고, 코메효에는 SA·AB 같은 중간 단계가 없습니다. 오른쪽 비교 칸은 두 업체의 설명 문구를 나란히 놓고 이 사이트가 맞춰 본 것으로, 업체가 공식으로 대응표를 낸 것은 아닙니다.
원문에서 N 등급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未使用品と判断できる大変状態の良い商品」
미사용품으로 판단할 수 있는 매우 상태가 좋은 상품. 출처: なんぼや 상품 등급 안내[1]
なんぼや 등급 한눈에 보기
등급이 값을 다 설명하지는 않는다
같은 업체가 공개한 서브마리너 124060 매입 사례입니다.[2]
| 등급 | 매입가 |
|---|---|
| SA | ¥2,095,000 |
| B | ¥1,830,000 |
| AB | ¥1,800,000 |
| A | ¥1,782,000 |
B등급이 A·AB등급보다 높게 매입됐습니다. 매입 시점, 보증서·박스 같은 구성품, 생산 연식, 그날의 시세가 함께 작용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등급은 외관 상태를 알려 줄 뿐 가격표가 아닙니다.
일본 매물을 볼 때 확인할 것
- 업체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같은 시계라도 한 업체의 A가 다른 업체의 SA일 수 있습니다. 등급만 보고 업체 간 가격을 비교하지 마세요.
- “미사용품”과 “신품”은 다릅니다. 미사용품은 쓰지 않았다는 뜻이지 공식 판매점의 새 제품이라는 뜻은 아니어서, 보증서가 이미 개시돼 있을 수 있습니다.
- 사진과 구성품을 함께 보세요. 보증서 날짜, 여분 링크, 박스 유무가 등급만큼 값에 영향을 줍니다.
- 시세 평균에는 모든 등급이 섞여 있습니다. 일본 중고 시세 평균(예: 일본 중고 시세로 본 롤렉스 1년)은 여러 등급의 호가 평균입니다.
오비드는 들여오는 시계를 자체 절차로 다시 확인합니다. 순서는 감정·검수 절차에 공개돼 있습니다.
출처
- なんぼや: ロレックス 時計 買取実績価格一覧 (상품 등급 안내)
- なんぼや: サブマリーナー Ref.124060 買取価格相場
- KOMEHYO: 商品ランクについて (S·A·B·C 기준, 2026-09-27 확인)